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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합부동산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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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공동명의 종부세, 2028년부터 다주택자 취급받습니다 절세하려고 부부 공동명의로 집을 등기하신 분들, 잘하셨다고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.그런데 2028년부터는 그 공동명의 한 채가 종합부동산세 계산에서 다주택자와 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.오늘은 부부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해드립니다.그동안 공동명의는 절세의 정석이었습니다부부가 집 한 채를 절반씩 나눠 등기하는 공동명의는 오랫동안 종부세를 줄이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통했습니다. 원리는 간단합니다. 종합부동산세는 재산세와 달리 인별 과세가 원칙입니다. 즉 집을 각각 얼마씩 소유했는지를 기준으로 개인별로 세금을 매깁니다.부부가 지분을 나눠 가지면 각자 별도로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고, 과세표준도 두 사람에게 분산되어 높은 누진세율 구간에 덜 걸리게 됩니다. 이..
부동산 대토론회 오늘 개최, 공급·금융·세제 뭐가 바뀔까 서울 집값이 75주 넘게 오른다는 소식, 며칠 전 전해드렸습니다.오늘 바로 정부가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대규모 토론회를 엽니다.오늘은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무엇이 논의되는지, 어떤 정책이 나올 수 있는지 정리해드립니다.오늘,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열립니다정부가 오늘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'부동산 국민 대토론회'를 개최합니다. 이번 토론회에는 정부 관계자 35명을 포함해 학계, 언론, 업계, 청년, 유튜버, 맘카페, 공인중개사 등 각계각층에서 총 14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.이번 대토론회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국토교통부, 금융위원회, 재정경제부가 각각 공급, 금융, 세제를 주제로 부처별 공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. 오늘 열리는 대토론회에서는 그동안 논의된 내용을 총망라해 ..